매일신문

도로 굴착심의위 제구실 못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사업시행 제각각

행정 당국이 매년 각급 도로공사에 앞서 도로굴착심의위를 열고 있지만 사업시행은 제각각이어서 제구실을 못한다는 지적이다. 상주시의 경우 명지아파트~개운삼거리 1.9km등 3, 4곳에 대한 도시계획도로 사업과 지방도 시도 농로확장 포장 등 도로공사를 해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사업들의 경우 도로공사때 통신 전기 상·하수도 가로등설치 등 각종 공사가 한꺼번에 발주를 못해 공사 자체가 뒤엉켜 예산 낭비가 많다는 지적이다.시는 지난 27일 내년도 사업을 앞두고 관계기관 도로굴착심의를 가졌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성과는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는 당국과 전화국 한전 등이 예산을 동시에 확보 하기가 어려운데다 시청내 부서간에도 동시 발주가 안되는 등 문제점이 많기 때문이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