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산물 바코드 부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는 농산품에 대한 유통질서도 후진적이지만 특히 농산품에 대한 바코드 부착에 대해 너무나 등한시하는 것 같아 의견을 말하고자 한다. 이 바코드는 입출고와 재고파악이 쉽고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반면 농산물에 바코드를 붙여 출하할 경우 농산물을 브랜드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판매경쟁력도 높일 수 있어 농민들에게도 좋은 일이다. 또 농작물 유통 물량과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대량방출에 따른 값 폭락을 최소화시키고 공동출하체계를 확립해 농민들의 출하비용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말로만 선진영농을 외칠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농산물 판매의 과학화와 농작물의 고급 브랜드화를 위해서 우리 농촌에도 하루빨리 농작물의 바코드화를 추진해야 한다.

이걸 잘만 시행하면 우리지역 농작물의 브랜드화와 전국적으로 우리 농작물을 보다 빨리 효율적으로 판매하고 또 지명도도 높일 수 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농작물 바코드 시행반을 만들어 꾸준히 계몽하고 홍보해 농작물의 고품질화를 촉진하고, 또 제값을 받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한나라(경북 경산시 하양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