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지.벽지 버스 노선 내년 70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건춘(李建春) 건설교통부 장관은 내년부터 시외버스 여객자동차터미널 건설에 250억원을 신규 지원하는 등 버스와 지하철이 상호보완하는 효율적 대중교통망이 운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장관은 또 대도시 지역별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건설을 할 수 있도록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150억원을 지원하고 오지.도서지역 및 벽지 버스노선 지원을 위해 내년에 70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류업계 지원과 관련해 이 장관은 사업용화물자동차의 야간고속도로통행료할인을 금년 12월중 시행토록 하고 첨단화물정보단말기를 금년중 1천대를 무상보급해 종합물류정보망 이용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