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가(一家)상 수상자로 농업무문의 윤여창(尹汝昌.64)씨, 산업부문에 미국인 바실 프라이스(76)씨, 공익부문에 중국의 덩푸팡(鄧樸方.55)씨 등 3명이 선정됐다.
일가기념재단(이사장 조향록)은 4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국무총리 등 각계인사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를 창설하고 농촌 발전과 국민정신 계몽에 일생을 바친고(故) 일가 김용기 선생의 유지에 따라 국내외에서 실적과 인격으로 존경받는 인사를 선정해서 주는 상으로 이번이 9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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