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래들리 前상원의원 美대선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민주당의 빌 브래들리 전 상원의원(뉴저지)이 8일 내년 대통령선거의 당내 후보지명전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내년 민주당 후보지명전에서 앨 고어 부통령과 경쟁하게 될 브래들리 전 의원은 이날 고향인 미주리주 크리스털 시티에서 연설을 통해 미국을 위대한 국가로 만들기위해 "약자들을 강화시키고 강자들에게 도전해야 할 시급한 필요를 느낀다"면서 유권자들에게 '미국의 꿈'을 실현하려는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브래들리 전 의원은 미국내 어린이 5명중 1명이 빈곤속에 살고 있으며 4천500만명이 의료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의 꿈은 운좋은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실현 가능해야 한다"면서 "나와 함께 그 꿈을 향해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