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방서 늑장출동 항의 경산 중방동 화재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경산시 중방동 신광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3명이 숨진 사고를 두고 주민들이 '소방서 늑장 출동 때문에 피해가 커졌다'며 항의했다.

화재 현장을 지켜 본 주민들에 따르면 "불이 나자 마자 신고를 했으나 주민 50여명이 발을 동동 구르며 지켜 보도록 소방차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소방서측은 "신고를 받은 즉시 출동했다"며 "화재 현장을 지키는 주민들이 조급한 마음에 시간이 많이 흐른 것으로 착각 하기 쉽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