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유도·옷로비 수사 특별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7일 조폐공사 파업유도사건 수사를 담당할 특별검사에 강원일(姜原一) 변호사를, 옷 로비 의혹사건의 특별검사에 최병모(崔炳模) 변호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두 특별검사는 10일간의 준비기간에 사건별로 특별검사보 1명과 특별수사관 12명 등 총 13명씩의 수사인력을 확보한 뒤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특별검사는 30일간 조사를 한뒤 수사를 마무리지을지, 아니면 계속할지를 결정해 김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수사를 연장할 경우 1차에 한하여 30일간 추가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