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9퍼스트유니언베시킹클래식에서 선두권을 지켰다.
김미현은 9일(이하 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쿠츠타운의 버클레이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다.
김미현은 공동선두인 제니 리드백과 마리사 배나에게 2타 뒤진 채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전날 공동 58위에 그친 박세리는 감기몸살로 경기를 포기하고 플로리다의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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