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은 준우승 퓨처스투어 시즌 최종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은(20)이 미국여자프로골프 2부리그 퓨처스투어 시즌 최종전인 99투어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공동준우승에 그쳤다.

박지은은 11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의 이글브룩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로슈 어틀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