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억 상당 가짜 외제옷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2부 최세훈검사는 10일 정품시가 20억원 상당의 위조상표가 부착된 가짜 유명외제 의류를 생산,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강성만(43.경북 구미시 선산읍)씨를 구속했다.

강씨는 경북 구미시 선산읍 이문리에 봉제공장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아디다스, 엘레세, 헤드(HEAD) 등 해외 유명상품의 위조상표가 부착된 가짜 유명 외제옷 2만5천벌 정품시가 20억원 상당을 제조해 도소매상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구미시내 모백화점에서 옷가게를 차려놓고 강씨로부터 물품을 공급받아 가짜 외제의류 9천여점 정품시가 7억2천여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이정태(41.구미시 도량동)씨를 함께 구속하는 한편 강씨에게 가짜 상표 라벨 등을 공급해 온 업자를 추적하고 있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