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호씨 두번째 조각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림자'를 통해 생의 비애를 표현하는 조각가 김광호씨의 두 번째 개인전인 '오후3시의 그림자'전이 삼성금융플라자갤러리(053-427-8141)에서 열린다.

네거티브화된 인물을 통해 '상상적인 양감'을 유도하는 작품이 눈길을 끈다. '나는 무엇이며, 누구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을 통해 발견한 2차원의 그림자를 3차원의 조형언어로 번역해낸 작품을 선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