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7천900원만 내면 시내전화를 100통(3분 1통화기준)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내전화 정액제 상품과 월 기본료 5천원을 내면 통화당 45원인 전화요금을 10%를 할인해주는 시내전화 상품이 등장했다.
제2 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은 11일 △월 7천900원의 정액요금으로 월 100통화를 할 수 있는 '프리콜100'(프리형) △기본료 종류중 월 5천의 액수로 납부하면 시내통화료를 통화당 10% 할인해주는 '볼륨DC'(볼륨형)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56Kbps의 고속인터넷서비스와 음성전화를 결합한 '에드넷+전화'(인터넷형)등 3종의 시내전화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