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7천900원만 내면 시내전화를 100통(3분 1통화기준)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내전화 정액제 상품과 월 기본료 5천원을 내면 통화당 45원인 전화요금을 10%를 할인해주는 시내전화 상품이 등장했다.
제2 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은 11일 △월 7천900원의 정액요금으로 월 100통화를 할 수 있는 '프리콜100'(프리형) △기본료 종류중 월 5천의 액수로 납부하면 시내통화료를 통화당 10% 할인해주는 '볼륨DC'(볼륨형)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56Kbps의 고속인터넷서비스와 음성전화를 결합한 '에드넷+전화'(인터넷형)등 3종의 시내전화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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