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조여권 제작 7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보안과는 12일 분실한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이용, 불법체류 중국동포로부터 돈을 받고 부정여권을 만들어 준 혐의(공문서 위조, 여권법 위반)로 손모(39·대구시 남구 봉덕2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모(32)씨 등 일당 6명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6월초 중국 흑룡강성 출신 중국동포로부터 위조여권이 필요하다는 부탁을 받고 건당 120만원에 만들어주기로 한 뒤 7월초 박씨로부터 분실 주민등록증 4매를 80만원에 구입, 중국동포 사진을 붙여 대구시 여권계로부터 여권을 부정발급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