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히트가 제12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2부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3부리그 드래곤즈는 최종순위 3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파워히트는 10일 경북고에서 열린 제브라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11대3으로 이겨 리그 1위(15승2무2패)를 차지했고 드래곤즈는 롯데라이거를 11대10으로 꺾고 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땄다.
◇전적(10일)
▲2부리그
파워히트 11-3 제 브 라
블랙나이츠 3-2 삼성생명
레인저스 8-7 호 크
킹코브라 11-0 명성헬스
성광라이거 7-0 블루스카이
챌린저스 7-0 다이아몬드
블랙나이츠 6-2 경산선스
호 크 10-3 다이아몬드
▲3부리그
드래곤즈 11-10 롯데라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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