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면허증 매년 개신 규정 고쳐 불편 덜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 운전면허증을 갖고 있지만 지금까지 1년에 한번씩 네번이나 면허증을 갱신했다. 많이 불편하지만 면허 유효기간이 1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이렇게 국제 운전면허를 1년에 한번씩 갱신하는 운전자가 전국에 1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외국은 5년기한 국제면허증을 발급해주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1년기한을 발급해 시민들이 불편하다.

그 이유는 국제면허를 5년간 유효기간으로 인정해주는 빈 협약에 가입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국내 거주 외국인은 자국면허를 제출하면 곧 바로 국내면허를 내준다.

외국인에게는 교통법규시험조차 안거치고 국내면허를 내주면서 내국인은 1년에 한번씩 국제면허를 갱신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불공평하다.

하루빨리 규정을 만들고 잘못된 제도를 고쳐 국제면허를 장기간 유효하게 인정해 운전자들의 불편을 덜어 줬으면 한다.

장수계(대구시 중구 포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