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 '의암별제'봉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민속보존회(이사장 성계옥)가 주관하는 제8회 의암별제가 17일 진주성 촉성루에서 봉행됐다.

의암별제 장례는 성계옥씨, 초헌관에 정금순씨(경남지방문화재 제12호 진주포구락무 보유자),아헌관에 최금순씨(경남지방문화재 제3호 진주한량무 보유자), 종헌관에 서정남씨(경남지방문화재 제3호 한량무 보유자)가 각각 맡았다.

논개부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한 의암별제는 1868년(고종 5년) 당시 진주목사 정현석의 주도 아래 봉행되다가 일제 탄압으로 중단됐으나 성계옥씨가 92년에 복원해 봉행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