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직자 35.7% 취업 구미인력은행 1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9월 문을 연 구미인력은행이 최근 개원1주년을 맞아 구인,구직현황을 분석한 결과 2천539명을 취업시켰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구미지역 실업자들의 직종별 구직현황은 총 7천여명으로 단순노무직 근로자가 2천247명, 사무직원 1천504여명, 장치기계 조작원 및 조립원 1천356명, 기술공 및 준전문가 797명, 기능원 및 관련 근로자 605명 등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전문가도 327명이나 됐다.

직종별 구인현황은 단순노무직 근로자 1천760명, 장치기계 조작원 및 조립원 1천206명, 사무직원 856명, 기술공및 준전문가 588명, 기능원및 관련기능 근로자 411명 등 모두 5천180명이었다.

구미인력은행은 구직자 대비 취업률이 35.7%로 저조한 것은 구직자들의 3D현장 기피 등 서로 충족될 수 없는 조건때문으로 "실업자 구제대책은 구인자와 구직자간 눈높이 조정이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