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광 막장 탄층 무너져 광원 3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탄광 막장에서 탄층이 무너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 작업중이던 광원 1명이 질식돼 숨지고 매몰됐던 2명도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낮 12시40분께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문곡갱 채탄 막장에서 탄층이 붕괴돼 채탄중이던 여상도(49.후산부)씨가 가스에 질식돼 숨졌으며 탄더미에 매몰돼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던 김시일(49.선산부), 권종진(51.선산부)씨 등 2명도사고 발생 13시간만인 20일 오전 2시께 숨진 채 발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