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내 새마을금고 통폐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주군내 10개 읍.면에 산재한 새마을금고가 통폐합돼 단일화될 전망이다.

성주군 새마을금고 연합회는 20일 오후3시 성주읍 경산리 경산금고에서 이사장들이 모여 통폐합 실무추진 협의를 갖고 현재 8개소인 새마을금고를 1개소로 통합키로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내 합병에 따른 이사회를 개최해 합병방법, 합병공고 등의 절차안을 마련한 후 11월말에 대규모의 합병금고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현재 성주군내 8개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총 자산은 608억3천만원에 달하고 회원수는 1만8천790명에 달하고 있다.

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