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성주군내 10개 읍.면에 산재한 새마을금고가 통폐합돼 단일화될 전망이다.
성주군 새마을금고 연합회는 20일 오후3시 성주읍 경산리 경산금고에서 이사장들이 모여 통폐합 실무추진 협의를 갖고 현재 8개소인 새마을금고를 1개소로 통합키로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내 합병에 따른 이사회를 개최해 합병방법, 합병공고 등의 절차안을 마련한 후 11월말에 대규모의 합병금고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현재 성주군내 8개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총 자산은 608억3천만원에 달하고 회원수는 1만8천790명에 달하고 있다.
金成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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