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내 새마을금고 통폐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주군내 10개 읍.면에 산재한 새마을금고가 통폐합돼 단일화될 전망이다.

성주군 새마을금고 연합회는 20일 오후3시 성주읍 경산리 경산금고에서 이사장들이 모여 통폐합 실무추진 협의를 갖고 현재 8개소인 새마을금고를 1개소로 통합키로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내 합병에 따른 이사회를 개최해 합병방법, 합병공고 등의 절차안을 마련한 후 11월말에 대규모의 합병금고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현재 성주군내 8개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총 자산은 608억3천만원에 달하고 회원수는 1만8천790명에 달하고 있다.

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