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대낮 인부 60여명 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21일 길중란(45.인삼매매상.대전시대덕구오정동) 이광대(50.충남 금산군 군북면 호티리)씨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길씨등은 지난 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4시까지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소재 정모(53.농업.충남 금산군 금산읍 상옥리)씨 소유 2천여평의 인삼밭에 60여명의 인부를 동원해 시가 1억2천만원 상당의 4년생 인삼 4천125㎏을 캐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