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추행 대학생 술집주인이 흉기로 찔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5일 자신의 술집에서 여자 손님을 성추행한 10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폭력.청소년보호법위반)로 최모(44.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자 손님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노모(18.대학생)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새벽 2시40분쯤 자신이 경영하는 대구시 수성구 범물1동 ㅊ호프에서 옆 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하모(29)양을 성추행하는 노군을 나무라다 노군이 말대꾸를 해오자 흉기로 노군을 찌른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