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생 불량업소 55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시내 위생업소 766개소를 점검, 이중 위반업소 55개소를 적발하고 7개업소는 고발조치하고 2개업소는 영업취소, 25개 업소는 영업정지, 21개업소는 시정경고 조치했다.

이들 업소는 주로 △퇴폐.변태 영업행위 △청소년 주류제공 △일반 단란주점에 유흥접객 청소년 고용영업행위 △특수조명시설 등 불법시설물설치 영업행위 △무허가 영업 및 부정.불량 자재사용으로 영업행위 등을 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