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근리사건 비공식논의 美, 민간자문그룹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을 취급할 민간인 자문그룹을 구성, 빠르면 다음달 초 한국에 파견하기로 하는 등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다.24일 워싱턴의 외교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정부의 공식 조사단과는 별도로 사건 조사의 전체적인 큰 틀을 짜고 한미 양국간 협조 사항 등을 비공식적으로 논의할 민간자문그룹을 만들고 그 명단을 이번 주 초 한국측에 전달할 방침이다.

미국측 민간자문그룹은 전 주한 대사, 전 주한 유엔군 사령관, 시민단체 대표등 양국 관계를 잘 아는 원로급 인사 5, 6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