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업소 청소년 보호법 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은 26일 오전 9시40분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군내 소주방, 카페, 노래방 등 유흥업소 업주와 청소년 지도위원 등 3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소년보호법 및 관련 법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대구 수성구청도 26일 오후 2시 구청 지하교육장에서 음식점, 유흥업소 등 250여개 업소 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청소년선도 보호시책을 설명하고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