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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총리 남북한 동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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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친야민 아마르자르갈 몽골 총리가 내달 남.북한을 잇따라 방문한다.

아마르자르갈 총리는 오는 11월 4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 뒤 중국을 거쳐 8일부터 10일까지 남한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25일 밝혔다.

아마르자르갈 총리는 이번 남.북한 동시방문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정착 문제에 기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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