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절도 10代 4명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0일 가게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신모(16·주거부정)군과 박모(16·주거부정)군 등 10대 4명을 긴급 체포, 관할 대구 남부경찰서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신군 등은 가출해 함께 지내는 사이로 지난달 말 대구시 남구 봉덕1동 ㅅ슈퍼에서 과일을 사는 척하며 가게 주인 최모(61·여)씨를 밖으로 불러낸 사이 계산대의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10차례에 걸쳐 14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