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주최, 삼성투자신탁증권 협찬으로 6, 7일 삼성생명대구지역본부 특별대국장에서 개최된 17회 전국아마대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여명의 전국 아마바둑 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부산의 최철수7단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박강수7단(포항), 3위와 4위는 이학용(대구), 공한성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전통의 아마강자들이 고루 강세를 보인 이번 대회의 우승과 준우승자에게는 300만원과 100만원이 부상으로 각각 수여되었다.
8강진출자는 최욱관, 유경성, 조신희, 홍맑은샘이며, 8강이상 기보는 본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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