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중구청장 일부 혐의 입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호프집 화재참사를 수사중인 인천지방경찰청은 부하직원에게 단속업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격하하도록 지시한 혐의(직권남용)로 9일 재소환한 이세영(李世英) 중구청장에 대한 밤샘조사를 끝내고 10일 5시쯤 일단 귀가시켰다.

경찰은 중구청 위생팀 직원들과 대질신문을 벌인 끝에 이 구청장이 부하 직원들의 불법영업 업소 단속을 방해한 혐의를 일부 입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구청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입건했던 경찰은 추가조사를 계속 벌여 구체적인 물증이 확보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