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제8회 경상남도 자랑스런 농어업인 수상자 5명을 17일 확정·발표했다.
이번 수상자는 자립경영부문에 강대수(42·함양군 백전면 양백리)씨, 신인부문 한기웅(32·진주시 이반성면 장안리)씨, 창의개발·연구부문 이성호(68·진주시 금곡면 정자리)씨, 농축산물 수출부문 김홍열(51·합천군 삼가면 외토리)씨, 조직활동부문 이용식(62·함안군 칠북면 봉촌리)씨 등 5명으로 이들은 내달초 경남도청에서 상장과 함께 각 300만원씩의 상금을 받게된다.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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