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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신나는 6연승 올랜도 4연패 뒤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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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6연승하며 지구 선두를 지켰다.

포틀랜드는 21일(한국시간) 샬럿에서 열린 99~2000 미국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스카티 피펜(6득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그레그 앤소니(24득점)의 활약으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샬럿 호네츠에 100대96으로 역전승 했다.

이로써 포틀랜드는 6연승하며 10승1패로 서부 컨퍼런스 태평양지구 선두를 지켰고 샬럿은 2연승끝에 시즌 첫 홈 패배를 당하며 6승5패가 됐다.

올랜도 매직은 크리스 캐틀링(28득점)과 대럴 암스트롱(21득점)의 3점슛으로 애틀랜타 호크스를 107대103으로 꺾어 4연패 뒤 첫승을 얻었다.

마이애미 히트도 저멀 매쉬번(23득점)과 알란조 모닝(22득점)이 상대 내외곽에서 정교한 슛을 터뜨려 보스턴 셀틱스를 110대92로 제압하고 8승2패로 동부 컨퍼런스 대서양지구 선두를 지켰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데일 데이비스(12득점)의 후반 활약으로 숀 켐프(29득점 15리바운드)가 분전한 클리블랜드 케벌리어스를 107대98로 이겼고 LA 클리퍼스도 위싱턴 위저즈에 98대8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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