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핵심부품.소재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기술 혁신센터(TIC)사업으로 금속 신소재 개발분야를 중점 육성키로 했다. 이와함께 지역 금속재료 산업체의 기술수준을 세계화하고 국내 금속소재산업 기술발전의 거점 조성을 위해 포항공대와 금속관련 44개업체, 포항시 등이 공동 참여하는 금속재료 기술혁신센터를 포항공대내에 설립키로 했다.
이에따라 도는 오는 12월부터 5년간 산.학.관이 공동 출연하는 방식으로 자금 110억원을 투자하여 특수원소합금, 열처리, 표면처리 등을 통한 고강도, 고내식성, 고성형성 등의 신기능을 부여한 제2차 금속 신소재 관련기술을 중점 개발키로 했다.
李敬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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