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2002년부터 자동차 생산업체들은 승용차 생산대수의 10% 가량을 저공해 승용차로 생산해야 한다.
환경부는 현재 생산중인 휘발유승용차보다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등 오존오염물질 배출량을 70% 이상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저공해승용차(LEV)를 생산업체들이 2002년부터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생산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LEV차량 생산비율을 2003년 25%, 2004년 50%, 2004년 75%, 2006년 100%로 단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