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쉬리' 최고편집상 수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국산 영화 '쉬리'가 제44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편집상과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고 영화제 조직위원회가 27일 밝혔다.

최우수 작품상은 죽어서 환생한뒤 남편과 계속 결혼생활을 한다는 내용의 전설을 영상화한 태국영화 '낭낙'이 차지했다. 이 영화는 최우수 감독 및 음향, 미술감독상도 받았다.

심사위원특별상은 '쉬리'외에도 대만 영화 '행복의 3월'과 필리핀의 '레아의 이야기'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과 일본,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에서 68편의 영화를 출품했으며 26일 폐막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