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박정희 기념관 설립반대 전교조 경북지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경북지부는 2일 안동시 천리동 전교조사무실에서 박정희기념관 건립과 국고지원을 반대하는 성명서'경북지역 윤리과 역사과 교사 100인 선언'을 발표했다.

교사들은 성명서를 통해 "교사들에게 가가호호를 방문하도록 해 유신헌법을 홍보시키는 등 교사를 정권의 나팔수로 내몰던 박정희를찬양하는 기념관을 국가가 건립한다면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의 근거는 찾을 수 없다"며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박정희 기념관 설립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 성명서에는 안동 포항등 11개시군 43개교 교사 100명이 서명에 참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