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환 北 난민 5천명이상 권병현 駐中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북한 난민 5천명 이상을 북한으로 송환했다고 권병현 주중 한국대사가 3일 밝혔다.

권대사는 외신기자클럽이 마련한 오찬에서 "중국은 북한 난민의 송환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며 "그들이 송환된 후 어떤 일을 당할지 아무도 모른다"고 우려했다.권대사는 중국이 북한으로 송환한 난민 규모를 5천~6천명으로 추정했다.

그는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 난민 수를 정확히 제시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그는 중국에 북한 난민을 경제난민으로 인정해 송환하지 말 것을 요청했으나 중국은 아직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