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 걸리자 딴사람 내세워 구청공무원 쇠고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2부 서상희검사는 8일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히자 이를 은폐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도박을 한 처럼 경찰에서 조사를 받도록 공모한 혐의(범인도피 교사 등)로 대구 모구청 공무원 이모(40.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4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무도학원에서 속칭 '훌라'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되자 형사처벌 또는 징계처분을 피하기 위해 평소 친분이 있는 배모씨와 짜고 배씨가 도박을 한 것처럼 동부경찰서에 출두해 피의자 신문조서를 작성토록 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