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자이너 김서룡 10일 패션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디자이너 김서룡의 '레지옹 옴므'가 10일 오후 8시 프린스호텔에서 첫 패션쇼를 개최한다. 레지옹 옴므는 지역에서는 드물게 올해 탄생한 남성복브랜드.

이번 패션쇼에서는 정장위주에서 벗어난 단품위주의 옷들로 감각적인 코디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발표된다.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을 주대상으로 가죽과 스웨이드를 소재로 한 바지, 점퍼, 재킷 등이 주를 이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