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이 1월 10일부터 시작된다.
경북도는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3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 120만명을 고용키로 하고 올 13일부터 22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청대상자는 만 18세이상 60세이하의 구직등록을 한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그리고 구직등록을 한 휴학생과 방송대 또는 야간대 재학생 등이다.
이번 공공근로의 주요 사업은 △자치단체 정보화사업과 호적 전산화 사업 △국토 공원화 사업과 수돗물 절수사업, 하천.소류지.하수구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 △산불방지 및 숲가꾸기 사업 △마을안길, 임도, 등산로 정비사업 등이다.
李敬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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