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신지식인 7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제2건국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석 경북대총장)는 14일 신지식인 7명을 선정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들의 활동 사례를 널리 보급하여 다른 시민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순회강연회, 간담회 등을 개최할 방침이다. 신지식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도세호(41.샤니영남공장 관리부차장)=신바람 나는 직장생활 여건마련 △박명서(34.농업)=인터넷을 이용한 표고버섯 판매 △김병균(32.메트로닉스 대표)=산업용기계 제어센서류 개발 △김대균(49.서광물산 대표)=화섬직물 연구개발 △박수관(44.갑우정밀 대표)=TV전자관 관련 자동화 기계설비 국산화 △이은국(38.ANT텔레콤 대표)=세계최초 무선핸즈프리 착안 개발 △서상복(40.자원봉사자)=전신장애 극복한 아마추어 무선자원봉사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