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등 통행료 30%인하 수용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칠곡발전협의회'등 고속도로 통행료납부 거부운동을 펴고 있는 전국 4개 시민단체가 연대해 결성한 '도로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은 17일 성명을 발표하고 최저요금제 부과 등의 전면철폐를 요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서에서 "건설교통부가 검토중인 대구 북구, 경기도 판교.구리.토평, 인천 계양구등 일부 민원제기지역에 대해서만 통행료 30%를 인하하는 방안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공정거래위원회는 유료도로법에도 명시돼 있지 않은 최저요금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