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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스폰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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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미국의 자동차브랜드 뷰익과 5년간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뷰익의 로저 애덤스 사장은 16일(한국시간) "이번 스폰서 계약으로 우즈는 앞으로 5년간 캐디백에 뷰익 로고를 새기고 우리 회사가 주최하는 대회에 가급적이면 모두 출전하게 된다"고 밝혔다.

뷰익이나 우즈 양측 모두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밝히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2천만-2천500만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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