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성적 비관 高3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7일 오후 6시30분쯤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 부산대교 교각에서 부산 모고교 3년 이모(18)군이 뛰어 내리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군은 평소 모의고사에서 340점 대를 기록했으나 이번 수능점수 발표 결과 기대에 못미친 323.5점을 받자 이를 비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산해경은 사고지점에서 이군의 가방을 찾은데 이어 20일 현재 이군의 시신을 수색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