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찬 전교조 포항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전교조 김종찬(38)포항지회장은 "올바른 교육개혁과 교원의 근무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당선 소감을 피력.

88년 안동 성희여고에 첫 발을 디뎠지만 얼마되지 않아 전교조 결성과 관련, 해직됐으며, 지난 94년 울진 평해중에 다시 복직됐다.

전교조 경북지부 및 포항지회 조직부장을 거쳐 현 항도여중 과학교사로 재직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