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첸 친러 의용군 그로즈니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첸 친(親)러 의용군 1천500명이 러시아연방군과 함께 체첸수도 그로즈니에 진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BBC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날 그로즈니 시장을 역임한 베슬란 간타미로프 의용군 대장이 앞으로 일주일 안으로 그로즈니를 완전 장악할 것 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체첸 주재 BBC 특파원인 폴 우드는 이 정보가 간타미로프 대장 대변인이 말한 것이며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