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주최 2000년도 신년 교례회가 3일 오전11시30분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지역출신 국회의원을 비롯 문희갑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지사, 대구시.경북도의회의원, 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회의원, 경제인, 대학총장, 각급 기관장 및 시민단체 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교례회에서 김부기 매일신문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여러분 모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나 아직 이뤄내야 할 일이 많다"며 "우리 모두 서로 화합하고 힘을 모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오늘 이자리가 뜻있는 출발을 시작하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