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 부총리 자율 경제에 기여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계는 3일 김대중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경제 부총리 승격 등을 천명한 데 대해 "시장 자율 경제 체제를 구축하는데 경제 부총리 제도가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한 논평을 내고 "경제 부총리가 경제 부처간 또는 당정간에 빚어지는 정책적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적절한 조정역할을 해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련은 특히 "정부는 정책 수립과정에서 부처 뿐만 아니라 재계의 입장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경제 부총리 승격을 계기로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로서는 기업의 기술 투자에 대한 과감한 우대 정책 등을 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