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물거래사 등 77개 직종 미취업자 직업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3일 고학력 미취업자 등 5천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월부터 지식근로자 양성을 위한 취업유망 분야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훈련과정은 선물거래사, 국제무역사 등 유망한 자격취득직종과 함께 네트워크전문가, 국제법률가와 같은 정보화 및 국제관련 직종 등 모두 77개 직종이며 직종별로 2∼6개월간의 훈련이 실시된다.

훈련을 받게 되면 훈련비(1인당 월 40만원) 및 훈련수당(1인당 월3만∼3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훈련과정을 개설하고자 하는 대학·전문대·사업주 운영 직업훈련시설 등은 오는17일까지 관할지방 노동관서 고용안정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