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중권씨 울진 영양 봉화서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영덕엔 조은희씨

김중권 민주신당창당준비위 부위원장(전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오는 4월 총선에서 울진·영양·봉화지역에 출마하기로 확정했다.

또 지난달 대구중구 출마를 선언했던 조은희 민주신당 부대변인은 청송·영덕으로 옮기기로 했다.

김 부위원장과 조 부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대구·경북 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당초 신정 울진군수를 울진·영양·봉화에 출마시키고 청송·영덕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신 군수가 단체장 임기를 채우겠다며 고사한 데다 고향인 울진을 위해 일해 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순응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조 부대변인도 "중구에 출마키로 했었으나 김 전실장이 울진을 택한 뜻에 부합하기 위해 고향인 청송 쪽으로 옮기게 됐다"며 "청와대문화관광비서관을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오지로 꼽히는 이 지역을 문화관광 측면에서 개발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