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재난관리 최우수 대통령 표창·상금 2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정부에서 실시한 99년도 재난관리 전국 시·군·구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상금 2억원을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시는 시·도가 추천한 2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정부가 재난관리체계,안전 점검등 재난 대비 관련 6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 심사한 실적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는 것.

시상식은 다음달 초 열린다. 포항시는 상금 2억원을 재난관련 사업에 재 투자할 방침이다.

포항·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