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재난관리 최우수 대통령 표창·상금 2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가 정부에서 실시한 99년도 재난관리 전국 시·군·구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상금 2억원을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시는 시·도가 추천한 2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정부가 재난관리체계,안전 점검등 재난 대비 관련 6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 심사한 실적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는 것.

시상식은 다음달 초 열린다. 포항시는 상금 2억원을 재난관련 사업에 재 투자할 방침이다.

포항·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