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양대 상무 꺾고 3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양대가 코맥스배 2000 농구대잔치에서 상무를 꺾고 3연승했다.

한양대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상무와의 경기에서 대형센터 김태완(10점·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76대70으로 승리했다.

전반을 43대29로 여유있게 앞선 한양대는 후반들어 외곽포를 앞세운 상무의 공격에 주춤했지만 성준모(18점)가 외곽포로 맞불작전에 나서 상무의 집요한 추격을 따돌렸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김동우(33점)를 앞세운 연세대가 3점포로 추격해 온 경희대와 접전을 벌인 끝에 71대68로 이겼다.

전반을 34대29로 마친 연세대는 후반들어 경희대 김진호(22점·3점슛 4개)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 종료 5분전 53대55로 역전당했지만 김동우가 골밑에서 제몫을 다해 힘겹게 승리했다.

한편 명지대는 박종덕(24점)의 활약에 힘입어 약체 동국대를 84대77로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